개념편에서 판단을 세우고, 훈련편에서 그 판단을 씁니다. 두 권을 함께 보시면 그 순서가 한 번에 보입니다.
뜻을 문맥이 정하는 자리와 동격이 하는 일을 판단으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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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험 세트와 수능형 다리가 지면에서 갈라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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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머리마다 질문이 하나입니다. 한 차시 분량을 미리 셀 수 있고, 결석한 학생에게 그 쪽만 떼어 줄 수 있습니다.
가려 둔 것이 아니라 조판 단계에서 생성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텍스트를 통째로 추출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훈련편의 학교 시험 세트와 수능형 다리가 다른 쪽에 있습니다. 한 권으로 두 시험을 다 덮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