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가 아니라 실제 수업에 쓰는 단원 그대로입니다. 낱말을 익히는 자리에서 시작해, 근거가 한 문장에 있지 않은 문항까지 다섯 단계로 이어집니다.
지문의 낱말을 뜻·쓰임·유의어까지 훑고 네 가지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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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층의 기호만으로 문장의 뼈대와 문장 사이의 논리를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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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단계로 나눠 손으로 씁니다. 객관식보다 주관식이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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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험 형태로 풀고, 뜯어 낼 수 있는 정답면으로 채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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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한 문장에 있지 않은 최상위 세 문항. 정답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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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문으로 여러 유형을 만들면 앞 문항의 지문이 뒤 문항의 정답을 이미 인쇄합니다. 교사용 첫 면에 함께 내면 답이 보이는 문항을 표로 적어 둡니다.
파일명도 머리말도 출처 좌표입니다. 우리 지문을 파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 지문을 자료로 만드는 구조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파이프라인이 만듭니다. 신입 강사가 만든 자료를 원장이 다시 보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교사용 지면(모범답안 · 채점 축 · 출제 유의 표)과 강의편 슬라이드는 넣지 않았습니다. 학생용 다섯 편에는 아낀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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